작성일 : 12-09-06 12:45
|
글쓴이 :
조애희
 조회 : 1,517
|
안녕하세요.
저희집은 지은지 1년된 신축 투룸(17평)입니다.
입주 후 2달 즈음 바퀴 벌레 (새끼손가락 한마디 정도 크기) 를 발견하고 (1주일 약 2~3회 가량 발견됨) 방역업체를 통하여 처리하였습니다.
직장인이라 집에서 밥먹을 일도 별로 없었는데 바퀴가 있어 많이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최근 약 2~3주 전부터 새끼손톱 반만한 벌레를 이틀에 한번 꼴로 발견하여 외부로부터 들어온 벌레라 생각하고 없앴는데 같은 모양의 벌레를 지금 하루 한번 꼴로 또 보고 있습니다..
생긴게 바퀴인지 딱정벌레인지 흔히 길거리에서 보는 큰 바퀴가 아니라 바퀴벌레가 아니라고 생각하였습니다.
하지만 같은 모양의 벌레를 반복해서 발견하다 보니 제가 모르는 바퀴의 종류가 아닌가 의심이 되어 검색해 보니 독일 바퀴의 모양과 비슷하네요 ㅠㅠㅠㅠ
신축 건물에 음식도 자주 해먹지 않는 집에서 자꾸 바퀴가 발견되어 너무 속상합니다.. 좀 있으면 아기도 태어날텐데 더더욱 걱정입니다..
1. 투룸의 방역 비용은 얼마 정도 되는지요?
2. 방역 후 진짜 박멸되는게 맞는가요? 방역한지 1년도 안되어서 같은 일이 발생한지라 방역해도 그때 뿐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ㅠㅠㅠㅠㅠ
|
|